‘원조’ 걸그룹 S.E.S. ‘바다’ 달라스 온다! 텍사스 밀알선교단 후원 ‘2015 밀알의 밤’ 무대에 ‘바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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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서 9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수익금 장애자 후원

텍사스 밀알선교단(대표 이재근 목사) 후원행사인 ‘밀알의 밤’에 걸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초청된다. 텍사스 밀알선교단 이재근 목사에 따르면 오는 9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달라스 영락장로교회에서 열리는 ‘2015 밀알의 밤’ 무대에 걸그룹 S.E.S. 출신의 가수 ‘바다’가 출연한다.
‘밀알의 밤’이 지금까지 무료로 개최된 것과는 달리 이번 행사는 1인당 입장료 10 달러가 붙는다. 이번 행사 수익금 전액은 밀알에서 운영하게 될 ‘그룹홈’을 구입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이재근 목사는 밝혔다. ‘그룹홈’은 장애인들이 모여 살 수 있는 주택이다.
텍사스 밀알선교단 후원을 위한 이번 ‘바다’ 공연에 관한 입장료 구입 및 후원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 682-561-9826 혹은 972-697-5962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2007년 5월, ‘달라스 밀알선교단 사랑의 교실’로 시작된 텍사스 밀알선교단은 지난 2014년 1월 미주 밀알선교단으로부터 정식 지단 승격을 받고 장애인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그들의 재활을 돕겠다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텍사스 밀알선교단은 장애인 사회적응 훈련의 일환으로 ‘좋은커피’와 협력해 장애인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텍사스 밀알선교단은 장애인 재활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이며 ‘좋은커피’는 장애인 고용을 위해 설립된 커피 로스팅 회사다. 텍사스 밀알선교단은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는 단체로 자폐증, 주의력결핍장애, 발달장애 등을 앓고 있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하고 있다.
‘밀알 칼리지’는 텍사스 밀알 선교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크게 ‘돌봄 과정(care track)’과 ‘취업 과정(job track)’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돌봄 과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인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취업 및 사회적응 보다는 ‘돌봄’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반면 ‘취업 과정’에 속한 성인 장애인들은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술을 익혀 사회적응을 주 목표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후원은 정기 후원과 일시 후원으로 구분된다. 정기 후원 희망자는 텍사스 밀알 선교단의 약정서를 작성해야 한다. 약정서는 이메일(TXMILAL@GMAIL.COM)로 신청하거나 밀알선교단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일시 후원을 희망할 경우 후원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금을 체크나 머니오더로 작성해 전달하면 된다. 밀알 선교단은 후원금의 80% 이상을 장애인 사역을 위해 사용한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단체다.
텍사스 밀알선교단 후원에 대한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이재근 목사(전화 682-561-9826)에게 문의하거나 밀알 선교단 웹사이트www.txmilal.or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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