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JDPA 수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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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지난 28일(화) 어바인 소재 사옥에서 JDPA 신차품질평가에서 다목적소형차급과 중형 SUV차급에서 최고 초기품질상을 수상한 2015년형 쏘울과 쏘렌토의 최고 초기품질 상패를 JDPA 핀바 오닐 사장으로부터 받았다.  
또한, JDPA의 상품성 만족도조사에서 미니밴 차급에서 정상을 차지한 신모델 쏘렌토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서 핀바 오닐 JDPA사장은 “기아차의 신차품질이 이제는 일본 경쟁 브랜드들을 모두 앞서기 시작했다”며 “미국내 전체 33개 브랜드 중 프리미엄 브랜드를 모두 포함해도 2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지역 공장 중 쏘울을 생산, 수출하는 광주공장이 1위를 차지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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