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인 건강박람회’ 7월 25일(토)과 8월 8일(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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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회장 김수현)가 ‘2015 한인 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 특별히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과 한국홈케어(원장 유성)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건강박람회는 7월 25일(토)과 8월 8일(토)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7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건강박람회에서는 혈액검사, 건강정보 부스, 건강 세미나 등이 실시된다. 혈액검사 대상은 만 30세 이상의 북텍사스 거주 한인 선착순 200명으로, 건강정보 부스 방문 스티커 5장과 건강교육 세미나 청강 스티커 1장을 개인 ‘건강정보 요약지’에 모아올 경우 50~250 달러 상당의 혈액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의 정확한 검사를 원할 경우 혈액검사 전 8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해야 한다. 
혈액검사 결과는 8월 8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2차 건강박람회에서 받을 수 있다. 혈액검사 결과를 받고 생명징후를 측정한 후 전문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와 상담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2차 건강박람회에서도 건강정보 부스가 운영되며 ‘건강을 위한 수다’ 무료 건강교육 세미나도 열린다.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가 주최하는 2015 한인 건강박람회에 관한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김수현 회장(전화 972-863-0680)에게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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