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샌 안드레아스 (San Andreas, 2015) - 5/29(금) 개봉

1) 주연: 드웨인 존슨(레이), 알렉산드라 다다리오(블레이크), 칼라 구기노(엠마), 콜튼 헤인즈(조비)
2) 감독: 브래드 페이튼
3) 등급: PG-13
4) 상영 시간: 1시간 54분
5) 개봉평:이번 주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드웨인 존슨 개인으로서는 주연작 가운데 최고 개봉수익을 기록했다. 주로 조연으로 나왔던 영화들이 높은 개봉수익을 기록했던 반면에 주연으로 나왔던 작품 중에서는 가장 높은 개봉수익을 기록했던 작품은 2002년도에 개봉했던 스콜피온 킹(2002)으로 개봉수익이 $3,600만 달러였다. 그리고 지난해 개봉했던 허큘리스(2014)의 경우 개봉수익이 $2,900만 달러로 그의 주연작 중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개봉수익을 기록했고 이번 주에 개봉한 샌 안드라아스는 약 5천만 달러에 이르는 개봉수익으로 비로서 주연배우 드웨인 존슨의 티켓 파워가 입증된 것이다. 샌 안드레아스는 개봉한 60개 국가 중에서 55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경쟁작이라고 생각했던 '투모로우 랜드'가 떨어져 나갔고, 함께 개봉한 '알로하' 역시 변변치 않은 반응이다. 하지만 다음주부터 기대작들이 연달아 개봉하는터라, 인상적인 스코어를 남기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6) 줄거리:마침내 모든것이 무너진다.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마침내 끊어져 규모 9의 강진이 발생하자 구조헬기 조종사 드웨인 존슨은 사이가 멀어진 아내와 외동딸을 구하기 위해 상황 속으로 뛰어든다.
#개봉수익 - $53,215,000
#누적수익 - $53,215,000
#해외수익 - $60,000,000
#제작비 / 마케팅비 - $110m
7) 예고편
2. 피치 퍼펙트 2: 언프리티 걸즈 (Pitch Perfect 2)- 5/15(금) 개봉

1) 주연: 안나 켄드릭, 헤일리 스타인펠드, 르벨 윌슨, 엘리자베스 뱅크스
2) 감독: 엘리자베스 뱅크스
3) 등급: PG-13
4) 상영 시간: 1시간 55분
5) 줄거리: 완벽했던 무대, 그게 마지막일 줄이야. OMG! 전국 팝 아카펠라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전통의 여성 보컬그룹 '벨라스', 하필이면 대통령 생일파티 축하 공연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던 중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낯 뜨거운 사고를 치고 만다. 하루아침에 대학 여신에서 미운 오리 새끼가 된 그녀들은 무너진 명성과 상처 입은 자존심을 회복하려 애쓰지만 그때마다 더 큰 무리수로 외면 받을 뿐이다. 해체 위기에 놓인 '벨라스'에게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지는데... 과연 그녀들이 준비한 필살기는 무엇일까? 전세계를 뒤흔들 그녀들의 폭풍 라이브가 시작된다!
6)개봉평: 이번 주 박스 오피스 1위는 [피치 퍼펙트 2: 언프리티 걸즈(이하 피치 퍼펙트 2)]가 차지 했습니다. 2년 전 개봉했던 1편의 최종수익이 $65m이었는데, 2편은 개봉 3일 동안 1편의 최종수익보다도 많은 $65m를 벌면서 2015년 박스 오피스 돌풍의 핵이 됐습니다. 사실, 개봉전부터 이 작품의 성공은 어느 정도 예상은 됐습니다. 1편의 성공도 있었고, 여성 관객의 파워가 늘어나는 시점에서 최근 박스 오피스 흥행작들이 남성 중심의 영화였으니까요. 심지어 영화에 대한 전문가와 대중 평점도 상당히 높았고요. 알 될 이유가 없었죠. 다만 걸리는 것은 상대가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라는 점이었는데, 그것마저도 [피치 퍼펙트 2]에게는 도움이 된 것 같네요.
#개봉수익 - $14,381,000
#누적수익 - $147,540,000
#해외수익 - $80,700,00
#제작비/마케팅비 - $29m/ $46m
7) 예고편
3. 투모로우랜드 2015 (Tomorrowland 2015) - 5월 22일(금) 개봉

1) 주연: 조지 클루니 (프랭크 워커), 휴 로리 (데이빗 닉스), 브릿 로버트슨 (케이시 뉴튼), 라피 캐시디 (아테나),
2) 감독: 브래드 버드
3) 등급: PG
4) 상영 시간: 2시간 10분
5) 줄거리: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세계, 천재들이 창조한 또다른 세계가 열린다! 선택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 세계 투모로우랜드. 최고의 천재 과학자 데이빗(휴 로리)은 지구 종말을 대비해, 투모로우랜드를 또 다른 최첨단 과학 기술의 세계로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 우연히 투모로우랜드에 들어갔던 프랭크(조지 클루니)는 그곳이 세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었지만, 데이빗과의 대립에 의해 추방 당하고, 이후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은둔하며 살아간다. 한 편, 현명하고 호기심 많은 십대 소녀 케이시(브릿 로버트슨)는 우연히 투모로우랜드의 티켓인 '핀'을 줍게 되는데...
6)개봉평: 2015년 메모리얼데이 주 박스 오피스에서는 이번 주에 개봉한 두 편의 신작과 지난주에 개봉한 두 편의 작품들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하게 서로를 밀어내기 위해 노력했었고, 그나마 관객층이 가장 폭넓으며, 디즈니라는 거대 브랜드를 짊어진 [투모로우 랜드]가 1위를 차지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근소한 차이로 했네요. 약 2억 달러의 제작비를 생각하면 주말동안 거둬들인 수익이 형편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경쟁작들이 강력하기도 했고, 이 작품 역시 그들을 압도할 만큼의 완성도가 나오지 않았기에 어쩔 수 없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처럼, 기존 디즈니 테마 파크의 '투모로우랜드'라는 테마 랜드에서 모티브를 딴 작품인데요, 북미 수익과 해외 수익이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속편 제작 여부가 결정될 것 같은데, 어째 불안불안하네요.
#개봉수익 - $13,803,000
#누적수익 - $63,188,000
#해외수익 - $70,000,000
#제작비/마케팅비 - $190m / $35m
7) 예고편
4.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2015 (Mad Max: Fury Road)- 5/15(금) 개봉

1) 주연: 톰 하디 (맥스), 샤를리즈 테론 (퓨리오사), 니콜라스 홀트(눅스), 휴 키스-바이른 (임모탄)
2) 감독: 조지 밀러
3) 등급: R
4) 상영 시간: 1시간 31분
5) 줄거리: "세상이 멸망하면서 누가 미친건지 알 수 없어졌다. 나인지 이 세상인지..."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제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매한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니콜라스 홀트)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쫒는데... 끝내주는 날, 끝내주는 액션이 폭렬한다!
6) 개봉평: 전설의 시작은 1979년이었고, 전설의 끝은 1985년 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2015년이 됐네요. 역대 R등급 영화 사상 최다 상영관을 확보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관객과 대중의 열광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시기, 운, 대중과 평단의 호응 이라는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피치 퍼펙트 2: 언프리티 걸즈]에 밀려 2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수익 - $13,625,000
#누적수익 - $115,915,000
#해외수익 - $165,000,000
#제작비/마케팅비 - $150m /$60m
6) 예고편
5.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Avengers: Age of Ultron) - 5월 1일(금) 개봉

1) 주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크리스 헴스워스(토르), 마크 러팔로(헐크),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
2) 감독: 조스 웨던
3) 등급: PG-13
4) 상영 시간: 2시간 21분
5) 줄거리:어벤져스는 끝났다! 희망은 없다! 어벤져스를 위협하는 최강의 적 '울트론'의 등장. 평화로 가는 길은 단 하나, 인류의 멸종이라고 믿는 '울트론'과 사상 최대의 전쟁이 시작된다!
6) 개봉평: 영화의 시즌 1이 끝나고 후속이 시작될 때 흥행 성공률은 반반이다. 전작보다 더 흥행할 수 도 있겠지만 워낙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후기작들은 성공보다는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어벤져스 같은 대작들은 본편이 워낙 임팩트가 강해 후속작에 대한 기대치가 엄청나다. 그러한 기대치를 채우지 못하면 전편만 못하네~ 평을 듣기 마련인데 이번 어벤져스2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영화를 본 사람들의 말은 전편을 뛰어 넘는 속편이다! 라는 평을 했다고 한다. 기대치를 뛰어 넘는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떨지...
#개봉수익 - $10,920,000
#누적수익 - $427,070,000
#해외수익 - $894,200,000
#제작비/마케팅비 - $250m / $90m
7) 예고편:
1) 주연: 드웨인 존슨(레이), 알렉산드라 다다리오(블레이크), 칼라 구기노(엠마), 콜튼 헤인즈(조비)
2) 감독: 브래드 페이튼
3) 등급: PG-13
4) 상영 시간: 1시간 54분
5) 개봉평:이번 주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드웨인 존슨 개인으로서는 주연작 가운데 최고 개봉수익을 기록했다. 주로 조연으로 나왔던 영화들이 높은 개봉수익을 기록했던 반면에 주연으로 나왔던 작품 중에서는 가장 높은 개봉수익을 기록했던 작품은 2002년도에 개봉했던 스콜피온 킹(2002)으로 개봉수익이 $3,600만 달러였다. 그리고 지난해 개봉했던 허큘리스(2014)의 경우 개봉수익이 $2,900만 달러로 그의 주연작 중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개봉수익을 기록했고 이번 주에 개봉한 샌 안드라아스는 약 5천만 달러에 이르는 개봉수익으로 비로서 주연배우 드웨인 존슨의 티켓 파워가 입증된 것이다. 샌 안드레아스는 개봉한 60개 국가 중에서 55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경쟁작이라고 생각했던 '투모로우 랜드'가 떨어져 나갔고, 함께 개봉한 '알로하' 역시 변변치 않은 반응이다. 하지만 다음주부터 기대작들이 연달아 개봉하는터라, 인상적인 스코어를 남기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6) 줄거리:마침내 모든것이 무너진다.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마침내 끊어져 규모 9의 강진이 발생하자 구조헬기 조종사 드웨인 존슨은 사이가 멀어진 아내와 외동딸을 구하기 위해 상황 속으로 뛰어든다.
#개봉수익 - $53,215,000
#누적수익 - $53,215,000
#해외수익 - $60,000,000
#제작비 / 마케팅비 - $110m
7) 예고편
2. 피치 퍼펙트 2: 언프리티 걸즈 (Pitch Perfect 2)- 5/15(금) 개봉
1) 주연: 안나 켄드릭, 헤일리 스타인펠드, 르벨 윌슨, 엘리자베스 뱅크스
2) 감독: 엘리자베스 뱅크스
3) 등급: PG-13
4) 상영 시간: 1시간 55분
5) 줄거리: 완벽했던 무대, 그게 마지막일 줄이야. OMG! 전국 팝 아카펠라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전통의 여성 보컬그룹 '벨라스', 하필이면 대통령 생일파티 축하 공연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던 중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낯 뜨거운 사고를 치고 만다. 하루아침에 대학 여신에서 미운 오리 새끼가 된 그녀들은 무너진 명성과 상처 입은 자존심을 회복하려 애쓰지만 그때마다 더 큰 무리수로 외면 받을 뿐이다. 해체 위기에 놓인 '벨라스'에게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지는데... 과연 그녀들이 준비한 필살기는 무엇일까? 전세계를 뒤흔들 그녀들의 폭풍 라이브가 시작된다!
6)개봉평: 이번 주 박스 오피스 1위는 [피치 퍼펙트 2: 언프리티 걸즈(이하 피치 퍼펙트 2)]가 차지 했습니다. 2년 전 개봉했던 1편의 최종수익이 $65m이었는데, 2편은 개봉 3일 동안 1편의 최종수익보다도 많은 $65m를 벌면서 2015년 박스 오피스 돌풍의 핵이 됐습니다. 사실, 개봉전부터 이 작품의 성공은 어느 정도 예상은 됐습니다. 1편의 성공도 있었고, 여성 관객의 파워가 늘어나는 시점에서 최근 박스 오피스 흥행작들이 남성 중심의 영화였으니까요. 심지어 영화에 대한 전문가와 대중 평점도 상당히 높았고요. 알 될 이유가 없었죠. 다만 걸리는 것은 상대가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라는 점이었는데, 그것마저도 [피치 퍼펙트 2]에게는 도움이 된 것 같네요.
#개봉수익 - $14,381,000
#누적수익 - $147,540,000
#해외수익 - $80,700,00
#제작비/마케팅비 - $29m/ $46m
7) 예고편
3. 투모로우랜드 2015 (Tomorrowland 2015) - 5월 22일(금) 개봉
1) 주연: 조지 클루니 (프랭크 워커), 휴 로리 (데이빗 닉스), 브릿 로버트슨 (케이시 뉴튼), 라피 캐시디 (아테나),
2) 감독: 브래드 버드
3) 등급: PG
4) 상영 시간: 2시간 10분
5) 줄거리: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세계, 천재들이 창조한 또다른 세계가 열린다! 선택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 세계 투모로우랜드. 최고의 천재 과학자 데이빗(휴 로리)은 지구 종말을 대비해, 투모로우랜드를 또 다른 최첨단 과학 기술의 세계로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 우연히 투모로우랜드에 들어갔던 프랭크(조지 클루니)는 그곳이 세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었지만, 데이빗과의 대립에 의해 추방 당하고, 이후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은둔하며 살아간다. 한 편, 현명하고 호기심 많은 십대 소녀 케이시(브릿 로버트슨)는 우연히 투모로우랜드의 티켓인 '핀'을 줍게 되는데...
6)개봉평: 2015년 메모리얼데이 주 박스 오피스에서는 이번 주에 개봉한 두 편의 신작과 지난주에 개봉한 두 편의 작품들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하게 서로를 밀어내기 위해 노력했었고, 그나마 관객층이 가장 폭넓으며, 디즈니라는 거대 브랜드를 짊어진 [투모로우 랜드]가 1위를 차지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근소한 차이로 했네요. 약 2억 달러의 제작비를 생각하면 주말동안 거둬들인 수익이 형편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경쟁작들이 강력하기도 했고, 이 작품 역시 그들을 압도할 만큼의 완성도가 나오지 않았기에 어쩔 수 없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처럼, 기존 디즈니 테마 파크의 '투모로우랜드'라는 테마 랜드에서 모티브를 딴 작품인데요, 북미 수익과 해외 수익이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속편 제작 여부가 결정될 것 같은데, 어째 불안불안하네요.
#개봉수익 - $13,803,000
#누적수익 - $63,188,000
#해외수익 - $70,000,000
#제작비/마케팅비 - $190m / $35m
7) 예고편
4.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2015 (Mad Max: Fury Road)- 5/15(금) 개봉
1) 주연: 톰 하디 (맥스), 샤를리즈 테론 (퓨리오사), 니콜라스 홀트(눅스), 휴 키스-바이른 (임모탄)
2) 감독: 조지 밀러
3) 등급: R
4) 상영 시간: 1시간 31분
5) 줄거리: "세상이 멸망하면서 누가 미친건지 알 수 없어졌다. 나인지 이 세상인지..."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제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매한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니콜라스 홀트)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쫒는데... 끝내주는 날, 끝내주는 액션이 폭렬한다!
6) 개봉평: 전설의 시작은 1979년이었고, 전설의 끝은 1985년 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2015년이 됐네요. 역대 R등급 영화 사상 최다 상영관을 확보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관객과 대중의 열광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시기, 운, 대중과 평단의 호응 이라는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피치 퍼펙트 2: 언프리티 걸즈]에 밀려 2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수익 - $13,625,000
#누적수익 - $115,915,000
#해외수익 - $165,000,000
#제작비/마케팅비 - $150m /$60m
6) 예고편
5.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Avengers: Age of Ultron) - 5월 1일(금) 개봉
1) 주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크리스 헴스워스(토르), 마크 러팔로(헐크),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
2) 감독: 조스 웨던
3) 등급: PG-13
4) 상영 시간: 2시간 21분
5) 줄거리:어벤져스는 끝났다! 희망은 없다! 어벤져스를 위협하는 최강의 적 '울트론'의 등장. 평화로 가는 길은 단 하나, 인류의 멸종이라고 믿는 '울트론'과 사상 최대의 전쟁이 시작된다!
6) 개봉평: 영화의 시즌 1이 끝나고 후속이 시작될 때 흥행 성공률은 반반이다. 전작보다 더 흥행할 수 도 있겠지만 워낙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후기작들은 성공보다는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어벤져스 같은 대작들은 본편이 워낙 임팩트가 강해 후속작에 대한 기대치가 엄청나다. 그러한 기대치를 채우지 못하면 전편만 못하네~ 평을 듣기 마련인데 이번 어벤져스2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영화를 본 사람들의 말은 전편을 뛰어 넘는 속편이다! 라는 평을 했다고 한다. 기대치를 뛰어 넘는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떨지...
#개봉수익 - $10,920,000
#누적수익 - $427,070,000
#해외수익 - $894,200,000
#제작비/마케팅비 - $250m / $90m
7)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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